張平雲
미상 ~ 1927-09-19·조선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장평운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만주에서 조직된 참의부(參議府) 소속으로 항일무장투쟁에 참여하였다가 일경(日警)에 희생되었다. 참의부는 1923년 남만지역 항일무장투쟁 단체의 통합기관인 대한통의부(大韓統義府)가 간부들 사이의 이념분쟁으로 분열되는 상황에서 결성되었다. 이 같은 상황에서 통의부의 무장대원인 백광운(白狂雲),조능식(趙能植),박응백(朴應伯),김원상(金元常),조태빈(趙泰賓) 등이 대한민국 임시정부와의 교섭을 통해 임시정부 산하 육군주만참의부(陸軍駐滿參議府)로 개편되었다. 1923년 9월 정식으로 결성된 참의부는 집안(集安), 무송(撫松), 장백(長白), 안도(安圖), 통화(通化), 유화(柳河)의 각 현에 거주하는 동포 사회를 관할하며 항일전을 전개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게 되었다. 부대 편성은 참의장 겸 제1중대장에 백광운, 제2중대장에 최석순(崔碩淳), 제3중대장에 최지풍(崔志豊), 제4중대장 김창빈(金昌彬), 제5중대장 김창천(金蒼天), 독립소대장에 허운기(許雲起), 중앙의회의장에 백시관(白時觀), 민사부장(民事部長)에 김소하(金筱廈) 등이 임명되었다. 민사부의 관할 구역은 13개 지방행정구로 나누어져 군자금 모금의 활동을 전개하였으며, 1920년대 초반 만주지역에서 가장 활발한 항일무장투쟁을 전개한 독립군단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였다. 장평운은 1927년 9월 평북(平北) 위원군(渭原郡)의 압록강대안(鴨綠江岸)에서 일본 경찰과 전투 중 순국(殉國)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1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2011
애국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본관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없습니다
이 인물의 본관을 직접 기재한 기록을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