張炯
1889-01-18 ~ 1964-12-30·일제강점기
평북 용천 사람이다. 1909년부터 양기탁(梁起鐸)·유동열(柳東說) 등에게 독립운동자금을 제공하였으며, 1919년 3·1독립운동이 일어나자 만주로 가서 이 극(李極)·안창하(安昌夏)·이진산(李震山)·전덕명(全德明) 등에게도 군자금을 조달하였다 한다. 그리고 이 극을 통하여 전덕원(全德元)·오동진(吳東振)·오광선(吳光鮮) 등에게도 군자금을 전달하다가 수차 투옥되었다 한다. 그후에도 현금과 패물 등을 모집하여 송병조(宋秉祚)목사를 통해 임시정부의 이시영(李始榮)에게 전달하게 하였다고 한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기 위하여 1963년에 건국훈장 독립장을 수여하였다.
1963
독립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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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검증 파이프라인: 한국어 위키백과 「장형 (1889년)」 분류에서 발견 후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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