張禧鎭
1908-06-15 ~ 1958-08-30·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장희진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30년부터 장희진은 전라남도 장흥군에서 장흥청년동맹 간부로 활동했다. 1933년 8월 전남지역 운동가와 일본 전협(全協)과 관련돼 활동하던 이들이 중심이 돼 비밀결사 전남운동협의회(全南運動協議會)를 결성했다. 이 조직은 해남, 영암, 장흥, 강진, 완도, 보성 등지에서 활동하고 적색농민, 노동조합 결성을 준비했다. 그 관계자는 5백여 명에 달했다. 장희진은 전라남도 장흥군 안량면(安良面)에서 전남운동협의회에 가입해 활동하다가 체포됐다. 장희진은 1934년 9월 15일 ‘치안유지법(治安維持法) 위반’으로 예심에 넘겨졌으나 면소(免訴)됐다. 정부는 202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2020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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