全甲述
(1873) ~ 미상·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전갑술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05년 11월 일제의 강압에 의한 을사늑약으로 대한제국의 국권이 침탈되었고, 이어 1907년 8월 대한제국 군대까지 해산되자 군인들은 의병에 참여하여 일본군과 전투를 벌이는 의병전쟁을 전개하였다. 전갑술은 경상남도 진주(晉州) 출신 의병장 유종환 의진에 가담하여 의병활동을 전개하였다. 1908년 음력 8월 5~6일 의병 50여 명과 함께 총포 10정과 곤봉을 휴대하고 무주군 통내리(通內里)와 신양리(新陽里)・월성리(月城里)에서 군자금을 모집하였다. 전라북도 무주와 충청북도 영동 일대에서 의병활동을 전개하다가 1909년 3월 28일 체포되었다. 1909년 5월 4일 공주지방재판소 청주지부에서 ‘강도죄’로 징역 5년을 받았다. 정부는 2024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2024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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