全南翊
(1873) ~ 미상·일제강점기
이명·자·호 全南益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전남익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전남익은 1914년 6월 대한인국민회(大韓人國民會) 시베리아지방총회에 참석하여 임원에 선정되었다. 대한인국민회 시베리아지방총회는 1910년대 미주에 기반을 둔 대한인국민회의 지부였다. '총회'는 1911년 이강(李剛),정재관(鄭在寬) 등에 의하여 조직되었다. 이후 1915년 해체될 때까지 러시아 21개 지역 지방회를 관할할 정도로 넓은 조직망을 가지고 있었다. 대한인국민회 시베리아지방총회는 1910년대 전반기 권업회(勸業會)와 함께 러시아 지역의 대표적인 독립운동단체였다. 1919년 전남익은 러시아 이르쿠츠크 선인민회장(鮮人民會長)으로 동년(同年) 5월 독립운동의 주모자로 러시아 관헌에게 붙잡혀 금고(禁錮) 1개월을 받았다. 이후 1921년 이르쿠츠크 국민회(國民會) 회장으로 활동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1년에 건국포장을 추서하였다.
2011
건국포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본관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없습니다
이 인물의 본관을 직접 기재한 기록을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