全達浩
1869-10-23 ~ 1938-03-18·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전달호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19년 3월 11일 충청남도 아산군의 온양공립보통학교(溫陽公立普通學校) 학생들이 독립만세를 외치고 3월 15일까지 온양의 만세운동을 학생들이 주도했다.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아산 군내 50개소 12개면에서 횃불독립만세운동이 전개되었다. 정수길(丁壽吉)·서몽조(徐夢祚)·임천근(林千根)·오상근(吳相根) 등은 전국 각지에서 조선 독립을 선언한 이래 조선독립만세를 외치는 3.1운동이 전개되고 있음을 듣고 독립만세를 계획했다. 이들은 4월 4일 선장면(仙掌面) 군덕리(君德里) 선장시장 장날에 시장 군중들에게 ‘조선독립시위운동’에 참가하라고 권유했다. 이에 호응한 시장 군중 약 200명이 조선독립만세를 고창했다. 시위대가 주재소까지 진출하자 일본군이 총기를 발포하여 순국자가 발생하고 7명이 부상을 당했으며 6명이 체포되었다. 전달호는 이러한 선장면의 3.1운동에 참가하였다가 선장헌병주재소 헌병에게 체포되어 1919년 4월 19일 이른바 ‘보안법 위반’으로 헌병분견소장에게 태 40도의 즉결처분을 받았다. 정부는 2021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21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본관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없습니다
이 인물의 본관을 직접 기재한 기록을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