田明圭
1881-12-21 ~ 1944-12-11·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전명규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전명규는 충남 홍성군(洪城郡) 은하면(銀河面)에서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하였다가 체포되어 태(笞) 90도(度)를 받았다. 충청도에서 방방곡곡에서 시위운동이 연일 일어나 극성했을 때는 3월 27일부터 4월 6일경의 기간으로 이 동안은 경기도에 이어 전국에서 가장 치열한 양상을 보이었고, 4월 6일부터 15일까지는 황해도에 이어 충청남도가 경상남도와 같이 많은 운동을 전개하였다. 그 후로는 4월 17일 제천(堤川)읍에서의 의거가 큰 운동인 정도로 시들어 갔다. 홍성군 은하면에서는 3월 21일 대천리(大川里)에서 다수 군중이 대한 독립만세를 불렀으며, 4월 4~5일에 홍성군 24개소에서 큰 시위가 벌어졌다. 4월 9일 밤 장곡리(長谷里)에서는 전명규 등 부락민 다수가 모여 대한 독립만세를 불렀다. 이 시위로 전명규 외 8명이 피검되어 홍성경찰서에서 소위 즉결처분을 받았다. 전명규는 4월 16일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태 90도를 받았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2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12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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