田相武
1850-02-14 ~ 1924-08-09·조선
이명·자·호 (號:寓耕, 栗山), (字:舜道)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전상무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896년 음력 1월 17일 의령에서 이청로(李淸魯)와 함께 의병을 일으키고 경남 의령군 진주의소(晋州義所)에서 의령창의장(宜寧倡義將)에 임명돼 활동하였다. 같은 해 음력 2월 15일 선봉장이 돼 김해 일대에서 일본군과 교전을 벌였다. 1905년 을사늑약으로 외교권이 상실되자 토굴에 은거했다. 1919년 3월 서울 전협(全協)의 집에 모여 첫째 한국을 일본제국의 통치에서 이탈하게 해 독립국을 형성하게 할 것, 둘째 세계의 영원한 평화를 확보할 것, 셋째 사회주의를 철저히 실행할 것 등의 3대 강령을 제창하고, ‘조선민족대동단’이라는 이름으로 설립된 단체의 활동에 참여했다. 같은 해 11월 전상무도 이름을 올린 33인의 독립선언서가 독립신문에 발표됐다. 정부는 202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2020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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