全錫允
1894-11-05 ~ 1966-11-10·일제강점기
이명·자·호 全錫鐸, 金錫鐸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전석윤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19년 3월 곽종석(郭鍾錫)·장석영(張錫英)·김창숙(金昌淑) 등의 유림들이 파리강화회의(巴里講和會議)에 독립을 청원하기 위해 작성한 이른바 파리장서(巴里長書)에 서명 날인하였다. 3·1운동 직후 김창숙은 “망국의 책임을 져야 할 유교가 이번 독립운동에도 참여치 않았으니 세상에서 오유(汚儒) 부유(腐儒)라고 매도할 때에 우리는 어찌 그 치욕을 견디겠는가?”라고 한탄하고 유림을 중심으로 한 국제 활동을 추진하였다. 제1차 유림단 운동 또는 파리장서 운동으로 불리는 이 운동은 3·1운동 때 민족대표로 동참하지 못했던 유림 137명이 서명함으로써 명실상부한 민족대연합전선을 완성하였다. 또한 국제사회에 한국의 독립 의지를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며, 유림계에도 각성을 촉구하는 계기가 되었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5년에 건국포장을 추서하였다.
2005
건국포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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