田成鎭
1885-12-29 ~ 1965-08-23·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전성진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충남 서산(瑞山) 사람이다. 서산군 대호지면 도리리(大湖芝面 桃李里)에 거주하고 있었으며 도리리와 천의(天宜) 장터에서 전개된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하였다. 도리리 장날을 기하여 시작된 대호지면의 독립만세운동은 1919년 4월 4일에 대규모의 운동으로 발전하게 되었다. 그는 4월 4일 천의 장날에 1천여 군중과 함께 대호지면사무소로부터 천의 장터까지 선두에 서서 독립만세를 고창하며 시위행진을 벌였다. 그리고 흥분한 군중과 함께 경찰주재소를 파괴할 목적으로 투석하면서 일경을 구타하는 등의 활동을 벌이다가 반격해 온 일군경에 붙잡혔다. 그후 10월 24일 공주지방법원에서 소위 소요 및 보안법 위반 등으로 징역 1년형을 선고받았고 다시 12월 24일 경성복심법원에서 징역 1년형이 확정되어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1990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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