田壽山
1894-05-23 ~ 1969-06-19·일제강점기
이명·자·호 李壽山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전수산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평남 평양(平壤) 사람이다. 미국 하와이로 이민하여 1919년 대한민국임시정부(大韓民國臨時政府)가 수립되어 공채를 발행하자 미화 15불 상당의 공채를 매입하여 독립운동자금을 지원하였고, 1919년 4월 1일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창립된 하와이 부인단체의 통일기관인 대한부인구제회(大韓婦人救濟會)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국권회복운동과 독립전쟁에 필요한 후원금을 모집·제공하였으며, 애국지사 가족들에게 구제금을 송금하는 등 구제사업을 전개하였다. 1930년대에는 이승만(李承晩)이 결성한 동지회(同志會) 회원으로 가입하여 이승만을 후원하였으며, 1942년부터 1945년 해방이 될 때까지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대한인부인구제회(大韓人婦人救濟會; Korean Women's Reliefs Society)의 회장으로 재임하면서 중국 중경(重慶)에 위치한 대한민국임시정부(大韓民國臨時政府)와 이승만(李承晩) 등에게 독립운동자금을 지원하는 등 활동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2002년에 건국포장을 추서하였다.
2002
건국포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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