錢岩佑
(1891) ~ 미상·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전암우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흠치교는 차경석(車京石)이 교주로 ‘조선 독립’을 지향하는 경향성을 지녔다. 전암우는 1920년 음력 7월 경상북도 경주군에서 흠치교의 12인조에 가입하였다. 당시 흠치교는 “1924년 즉 갑자년은 흠치교 교주 차경석이 계룡산에 도읍을 정하고 제위에 올라 일본의 통치를 벗어나 조선반도를 통일하고 조선 독립을 이루는 시기이다. 그리고 그때 흠치교도는 그 국민이 되어 그 자격에 따라 상당한 대우를 받을 것”이라고 한국 독립의 가능성을 설명했다. 이에 전암우는 치성금을 제공하고, 흠치교 교인을 모집하였다. 그로 인하여 ‘대정(大正) 8년 제령(制令) 제7호 위반’ 혐의로 체포되었다. 정부는 2022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22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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