田喆秀
1918-05-04 ~ 1950-12-31·일제강점기
이명·자·호 字 : 哲秀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전철수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충청남도 보령 출신으로 농업에 종사했다. 1937년 충청남도 보령군에서 조선 독립과 신사회 건설을 위해 활동하였다. 그가 속한 독립운동 조직은 전철수를 포함한 박영달, 허경 등 5명이 일본 나고야(名古屋)와 교토(京都), 그리고 한국 서울과 보령군에 거주하면서 상호 연락체계를 유지했다. 나아가 한국인 청년의 독립을 위한 임무를 합의하고, 서당의 생도에게 새로운 사상을 가르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1938년 5월 ‘치안유지법(治安維持法) 위반’ 혐의로 체포되어 1938년 7월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정부는 2022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22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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