田泰萬
1899-07-25 ~ 1958-04-20·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전태만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경남 의령(宜寧) 사람이다. 1919년 3월에 구여순(具汝淳)·최정학(崔正學) 등이 의령에서 독립만세 시위운동을 계획하자 이에 적극 참여하여 태극기를 만들고 인근 면과 부락의 동원 연락을 맡아 활동하였으며, 3월 15일 의령향교(宜寧鄕校) 앞에서 만세시위가 벌어지자 태극기와 독립선언서를 군중에게 배부하고 독립만세를 외치면서 시위를 하다가 붙잡혔다. 그리하여 같은 해 5월 31일 부산지방법원 진주지청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7월을 받고 경성형무소에서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3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1993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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