全亨祿
(1911) ~ (1932)·일제강점기
이명·자·호 全享祿, 全香鹿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전형록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함북공산당' 사건에 연루되었다는 혐의로 일제에 체포되어 심문을 받던 중 옥사하였다. '함북공산당' 사건은 조선공산당을 재건하기 위해 우선 함경북도에서 조직결성을 시도하다가 일제에 발각되어 40여 명이 체포된 사건을 말한다. 전형록은 1930년 고려공산청년회 함경북도 온성군 책임비서 서학준(徐學俊)의 권유로 동 청년회에 가입, 일제의 폭압적 식민통치에 반대하는 활동을 하다가 '함북공산당' 사건으로 체포되어 취조를 받았다. 1931년 8월 청진지방법원 예심에 회부되었고, 1932년경 예심을 받던 중 옥중에서 순국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1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2011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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