丁莫來
1899-09-08 ~ 1976-12-24·현대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정막래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19년 4월 2일 오전 10시 경 경남 통영군 통영면 길야정(吉野町) 기생조합소(妓生組合所)에서 이소선(李小先) 외 5명의 기생과 함께 기생단을 조직하였다. 일행과 함께 자신의 금반지를 팔아서 마련한 장례용 옷으로 갈아입고, 동일 오후 3시 반 경 통영면 부도정(敷島町)에 나가서 수천명의 군중과 함께 독립만세운동을 전개하였다. 시위 직후 체포된 정막래는 1919년 4월 18일 부산지방법원 통영지청에서 징역 6월을 받았다. 마산형무소에서 옥고를 치르고 1919년 10월 18일 출옥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8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08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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