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福壽
(1903) ~ 미상·현대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정복수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전주군에서는 3월 13일 오후 1시 무렵부터 천도교와 기독교가 이끄는 만세운동이 일어났다. 이날 기전여학교 학생들도 주도적인 역할을 하였다. 이 학교에 재학 중이던 정복수는 최경애 등 여학생들 및 군중과 함께 태극기를 흔들며 ‘독립만세’를 외치는 등의 활동을 전개하였다. 정복수는 이 일로 체포되어 1919년 6월 30일 광주지방법원(光州地方法院) 전주지청에서 이른바 ‘보안법(保安法) 위반’으로 징역 6월,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정부는 2018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18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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