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尙得
1886-07-01 ~ 1969-09-12·일제강점기
이명·자·호 鄭成郁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정상득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경상북도 영일(迎日) 출신이다. 1906년 정용기(鄭鏞基)를 중심으로 영천(永川) 일대에서 산남의진(山南義陣)이 구성되자 이에 참가하여 척후장으로서 활약하던 중 체포되었다. 출옥한 후 1909년에 의병장 민긍호(閔肯鎬)·김상태(金尙台) 등과 회합하여 복계곡(福溪谷)에서 적과 교전하여 상당한 전과를 거두었다 한다. 1919년 3·1운동 때에는 만세운동에 참가하여 현장에서 체포되었으며, 대구에서 6개월간 옥고를 치렀다. 1920년에 '3·1 동지회'를 조직하여 3·1정신을 고취하기도 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 1968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1990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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