丁相燮
미상 ~ (1896)·조선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정상섭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전남 영광(靈光) 사람이다. 영광의 향리 출신으로 전남 나주(羅州)에서 의병을 일으켜 활동하였다. 일제가 1894년 경복궁을 무력으로 점거하고 1895년 명성황후를 시해하는 만행을 저지른 후, 친일정권을 사주하여 단발령과 복제개혁을 추진하는 등 조선의 국권을 탈취하려는 침략정책 수행을 가속화하자, 정상섭은 국권상실의 위기를 절감하고 1896년 2월 전남 나주에서 정석진(鄭錫珍) 등과 함께 거의(擧義)하여 전남 나주(羅州)에서 항일 무장투쟁을 전개하다가 전주진위대 중대장 김병욱(金秉旭) 부대에 의해 피살, 순국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2003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2003
애국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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