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錫大
1908-09-14 ~ 1945-05-20·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정석대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강원도 삼척(三陟) 사람이다. 1919년 4월 강원도 삼척보통학교(三陟普通學校)에서 김달하(金達河)·심부윤(沈富潤) 등과 독립만세시위에 참가, 활동하였다고 하며 1933년 6월 삼척군 삼척면에서 심부윤·오원모(吳元模) 등과 함께 삼척농민조합(三陟農民組合)을 비밀결사하여 면(面) 담당 조직책임을 맡아 활동하던 중 1934년 5월 일경에 붙잡혔다. 그는 1935년 10월 31일 함흥지방법원에서 소위 치안유지법 위반으로 징역 2년형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1990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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