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淳浩
1896-03-30 ~ 1965-05-09·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정순호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44년 6월 상순경 전남 화순(和順) 자신의 집을 방문한 김기칠(金其七)에게 ‘공원(工員) 3,500명과 기계 등을 싣고 사이판 섬을 출발한 군함이 함남(咸南) 흥남(興南)에 도착하지 못한 것으로 보아 미군 잠수함에게 격침당한 것으로 보이며, 현재 일왕은 전황(戰況)이 불리하여 흥남으로 피난하기 위해 피난소를 짓고 있다’는 말을 유포하다가 체포되었다. 정순호는 1945년 3월 8일 광주지방법원에서 소위 불경죄 및 육해군형법 위반으로 징역 1년을 받고 옥고를 치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9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09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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