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億萬
1893-11-14 ~ 1944-04-09·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정억만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19년 3월 19일 경기도 김포군 양촌면 루산리(樓山里)의 안성환(安聖煥) 집에서 박충서(朴忠緖)·안성환(安聖煥)·박승각(朴勝珏)·박승만(朴勝萬)·김태순(金泰順)이 협의하여 독립만세운동을 전개하기로 하고 ‘독립만세운동을 전개하자’는 취지의 격고문 십여 통을 작성하였다. 정억만은 위의 다섯 사람 및 오인환(吳仁煥)과 더불어 각기 자신이 사는 동네의 주민에게 배포하여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하도록 권유하였다. 이 활동으로 정억만은 일경에 체포되어 1919년 5월 2일 경성지방법원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1년을 받았고, 동년 6월 26일 경성복심법원에서 공소기각되었다. 서대문형무소에서 옥고를 치르고 1920년 4월 2일 출옥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8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2008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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