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用參
1900-07-04 ~ (1922)·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정용삼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평북 철산(鐵山) 사람이다. 1919년 3·1독립운동 당시 철산군 여한면(餘閑面)에서 만세운동에 참가하였다. 그리고 계속하여 문봉서재(文峰書齋)를 중심으로 항일운동을 전개하였다. 동년 남만의 대한독립단에서 김창곤(金昌坤)이 특파되어 오자 그와 협의하여 정기두(鄭基斗)·정치민(鄭致敏)·정용구(鄭龍九)·김익곤(金益坤) 등과 함께 대한독립단 지단(支團)을 조직하고, 군자금 모집 등 활동하다가 일경에 체포되었다. 1921년 6월 1일 신의주지방법원에서 1년 2월형을 받고 옥고를 치렀으며 출옥후 옥고의 여독으로 신음하다가 별세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기 위하여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1977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1990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본관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없습니다
이 인물의 본관을 직접 기재한 기록을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