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源默
(1871) ~ 미상·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정원묵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경북 예천군(醴泉郡) 풍양면(豊壤面)에서 전개된 만세운동에 참여하였다. 1919년 4월 6일 풍양면 우망리(憂忘里)와 청곡리(靑谷里)의 동래정씨(東萊鄭氏) 일가 40여 명은 오후 7시경 만세시위를 전개하였다. 마을 주민 10여 명도 이에 호응하였다. 이 소식을 접한 예천헌병분대는 이튿날 헌병과 수비병 등을 보내 주도인물을 체포하였다. 이 시위에 참여하였던 정원묵은 1919년 4월 14일 대구지방검찰청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태(笞) 90도(度)를 받았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0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10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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