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元世
미상 ~ 1920-11-13·조선
이명·자·호 鄭允世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정원세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청산리전투에서 패전한 일본군은 1920년 10월부터 1921년 4월 초까지 만주지역 한인 동포들에 대해 대대적인 학살사건인 경신참변(庚申慘變)을 저질렀다. 이 즈음인 1920년 11월 13일 일본경찰과 헌병 등 9명은 중국 길림성(吉林省) 연길현(延吉縣) 러시아 접경지 사무산둔(四茂社屯) 지역에 도착하여 38식 권총 및 탄약 등의 무기를 은익했던 독립운동 후방 연락업무를 담당한 양성언(梁成彦), 양상옥(梁相玉), 안치삼(安致三)을 체포하여 총살했다. 정세운도 이때 체포되어 피살 순국(殉國)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8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2008
애국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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