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寅玉
1875-12-08 ~ 1950-01-24·일제강점기
이명·자·호 金漢福, 金斗山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정인옥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경북 문경(聞慶) 사람이다. 1919년 7월 동지 신덕영(申德永)으로부터 권총 2정 및 독립선언서(獨立宣言書)·독립신문(獨立新聞)을 교부받아 상주(尙州)·충주(忠州)·봉화(奉化) 등을 중심으로 1,500여원의 군자금을 수합하는 활동을 하다가 붙잡혔다. 1922년 경성복심법원에서 소위 제령 7호 위반으로 징역 10년형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에 건국훈장 애국장(1977년 건국포장)을 추서하였다.
1990
애국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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