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在哲
(1879) ~ 미상·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정재철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19년 3월 1일과 3일 평양(平壤)에서 만세운동에 참여하였다. 정재철은 민족대표 33명이 서명한 독립선언서가 평양 종로(鐘路)에 배포되자 그 선언서를 보고 3월 1일 평양 별장리(將別里) 파출소에서 평양경찰서에 이르는 시위 행렬에 참여하여 조선독립만세를 외쳤다. 3월 3일 다시 수백명의 시위대와 함께 만세시위를 벌였다. 3월 1일부터 8일까지 평양시내에서 검거된 인원수가 400여 명인데, 정재철 등 48명은 검찰에 기소되었다. 정재철은 1919년 4월 29일 평양복심법원, 1919년 5월 29일 고등법원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6월을 받고 옥고를 치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7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07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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