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鎭瑀
1901-08-25 ~ 1967-04-01·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정진우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19년 당시 충남 홍성군 홍동면 문당리(洪城郡 洪東面 文堂里)에 거주하고 있었으며 이곳에서 전개된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하였다. 그는 1919년 3월 전국이 독립만세의 함성에 휩싸여 있을 때 서울과 이곳 홍동면을 왕래하면서 3·1독립운동 관계요인과 긴밀히 연락하였으며 4월 4일 밤 홍성면을 비롯하여 홍성군의 동북부 3개 면과 함께 일제히 봉화를 올렸다. 그는 이곳 뒷산에서 면민 다수를 규합하여 독립만세운동을 주동한 뒤에 서울로 피신하여 검거를 면하였으나 3·1독립운동 주동자로 지명수배를 받아오다가 1921년 2월 22일 홍성경찰서에 붙잡혔다. 그후 1921년 6월 15일 공주지방법원에서 소위 제령(制令) 제7호 위반으로 징역 1년형을 선고받아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1990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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