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昌南
1900-07-27 ~ 1978-02-16·현대
이명·자·호 鄭東波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정창남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그는 1918년부터 전남 소안도(所安島)에서 중화학원(中和學院) 교사로 재직하다가 1922년 일본으로 건너가 노동운동에 투신하였다. 그러던 중 소안학교 폐지 소식을 듣고 이에 대한 반대운동을 전개하는 한편, 재일본조선노동총동맹(在日本朝鮮勞動總同盟) 선전부 위원으로 활동했다. 그는 1927년경 조선공산당에 가입하여 항일의식을 고취하던 중, 제4차 조선공산당사건에 연루되어 체포되어 1929년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5년에 건국포장을 추서하였다.
2005
건국포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본관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없습니다
이 인물의 본관을 직접 기재한 기록을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