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天和
1888-06-11 ~ 1919-12-13·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정천화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19년 3월 27일 경기도 파주군 광탄면 면사무소 앞에서 발랑리(發朗里) 주민 수백명을 이끌고 독립만세시위를 전개하였다. 그리고 다음날 이민(里民) 등 1,000여 명과 함께 광탄면사무소 앞에서부터 광탄면 봉일천(奉日川)에 이르는 길에서 독립만세시위를 전개하였다. 시위 후 체포된 정천화는 1919년 6월 6일 경성지방법원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8월을 받았고, 동년 7월 19일 경성복심법원에서 공소기각 되었다. 옥고를 치르던 중 1919년 12월 13일 서대문감옥에서 순국(殉國)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8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2008
애국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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