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泰潤
1923-12-05 ~ 1944-12-27·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정태윤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인천(仁川) 사람이다. 1944년 4월 인천상업학교(仁川商業學校) 출신으로 일본 명치대학교(明治大學校) 학생인 송재필(宋在弼)과 함께 한국인학생친목회(韓國人學生親睦會)에 가입한 바있어 피검되었다. 동년 10월 2일 소위 치안유지법 위반으로 조사를 받다가 대전지방법원 검사국에 송치되었다. 1945년 2월 25일 대전형무소에 미결로 수감되어 있으면서 고문의 여독으로 인하여 순국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1년에 건국훈장 애족장(1986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1991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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