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化成
(1879) ~ 미상·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정화성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19년 4월 8일 충남 서산군(瑞山郡) 성연면(聖淵面) 갈현리(葛峴里)에서 김옥제(金玉濟) 등이 주도한 독립만세시위에 참가하였다. 이날 김옥제는 이종옥(李種玉)의 집에서 동리(同里) 주민들에게 독립만세를 부를 것을 제안하였다. 정화성을 비롯한 주민들은 이에 호응하여 동리 성왕산(聖旺山)에 올라 대한독립만세를 목이 터져라 외쳤던 것이다. 정화성은 이날의 만세시위에 참가하였다가 일경에 체포되어 1919년 4월 16일 서산경찰서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태(笞) 90도(度)를 받았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9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09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본관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없습니다
이 인물의 본관을 직접 기재한 기록을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