趙南權
1923-06-14 ~ 1997-09-29·현대
이명·자·호 豊本英吉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조남권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38년 4월 서울 한성상업학교에 입학하였다. 3학년 재학 중인 1940년 8월 국본창근(國本蒼根)으로부터 중일전쟁으로 인해 일본이 망하고 조선이 독립할 것이라는 얘기를 들었다. 조남권은 이에 동의하면서 “조선 독립은 2천만 민중이 굳게 단결하면 가능하며, 장개석은 참으로 위대한 인물이다”라고 대답하였다. 한성상업학교 동급생과 함께 일제의 차별정책을 비판하는 활동도 이어갔다. 그러던 와중에 체포되어 1941년 5월 경성지방법원에서 ‘보안법(保安法) 위반’혐의로 징역 8월을 선고받았다. 정부는 2022년에 건국포장을 추서하였다.
2022
건국포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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