趙大憲
(1878) ~ 미상·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조대헌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독립단원들의 항일투쟁을 돕다가 일경(日警)에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다. 조대헌은 평안남도 용강군(龍岡郡) 회용리(洄湧里) 출신이다. 1920년 6월 조선독립단원(朝鮮獨立團員) 변춘식(邊春植),고두환(高斗煥),민양기(閔良基) 등이 황해도 은율군(殷栗郡)에서 독립운동자금을 모금하고 독립운동반대자를 처단하는 활동을 할 때 이들에게 숙박을 제공하였다. 이로 인해 체포된 조대헌은 해주지방법원(海州地方法院)에서 징역(懲役) 1년 6월을 받았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1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2011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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