趙炳直
1899-09-05 ~ 1965-04-10·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조병직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경기도 고양의 독도공립간이농학교(纛島公立簡易農學校) 재학 중 동교 학생 손흥복(孫興福) 등과 손병희 등이 조선독립선언을 한 것에 고무되어 동교 학생을 규합하여 만세운동을 전개하기로 결정했다. 1919년 3월 12일 고양군 독도면(纛島面) 서독도리(西纛島里)에서 독도공립보통학교(纛島公立普通學校) 학생과 동교생 약 30명에게 ‘조선민족 독립운동에 찬동하여 모두 같이 조선독립만세를 부르자’고 권유한 후 이들을 이끌고 독도공립보통학교 앞과 우편소 앞 등지에서 독립만세시위를 주도하였다. 시위 후 체포된 조병직은 1919년 4월 25일 경성지방법원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1년을 받았고, 동년 5월 23일 경성복심법원에서도 공소기각, 동년 6월 21일 고등법원에서 상고기각 되었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8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2008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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