趙錫權
1865-09-27 ~ 미상·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조석권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조석권은 천도교인으로 파리강화회의에서 민족자결주의가 제창된 것을 듣고 이에 공감하였다. 조석권은 1919년 3월 8일 북청(北靑) 읍내에서 독립만세시위가 전개된 것을 듣고 이에 동참하고자 하였다. 그는 1919년 3월 10일 정오 시위대 수백 명과 함께 노덕면(老德面) 북청 읍내의 구시장과 헌병대 앞 등지에서 독립만세운동을 전개하였다. 시위 직후 체포된 조석권은 1919년 11월 6일 경성지방법원에서 소위 보안법 및 출판법 위반으로 징역 7월을 받았고, 1920년 2월 27일 경성복심법원에서 공소 기각되었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6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06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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