趙聖學
(1889) ~ 미상·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조성학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09년 신보현의진(申甫鉉義陣)에 참여하여 전북 순창군(淳昌郡) 일대에서 활동하였다. 신보현 의병장은 전북 순창 출신으로, 1908년 이후 전북 순창ㆍ정읍(井邑)ㆍ고창(高敞) 등지에서 활동했는데, 순창 회문산(回文山)을 근거지로 삼아 활동하였다. 조성학은 1909년 3월 신보현의진에 참여하여 30여 명의 의병과 함께 순창지역에서 약 두 달간 활동을 하다가 체포되었다. 1909년 11월 19일 광주지방재판소 전주지부에서 이른바 폭동죄로 징역 1년 6월을 받고 옥고를 치르던 중 1910년 8월 대사령(大赦令)에 의하여 출옥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5년에 건국포장을 추서하였다.
2015
건국포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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