趙致山
미상 ~ (1922)·조선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조치산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조치산은 중국 봉천성(奉天省) 관전현(寬甸縣) 모전자(毛甸子) 대청구(大淸溝) 자신의 집에 독립단(獨立團) 관서지단(寬西支團)을 설치하였다. 지단장 김중량(金仲亮)과 재무부장 박초식(朴初植), 서기 이학수(李學洙), 통신원 명석호(明石浩) 외 단원 7명과 권총 및 장총 등의 무기를 준비하고 국내로 들어와 군자금 모집과 항일투쟁을 전개하였다. 1922년 3월 조치산의 활동을 파악한 일제의 안동현(安東縣) 경찰서 순사의 습격을 받고 교전(交戰) 중에 전사(戰死)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0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2010
애국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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