趙晃
1882-09-12 ~ 1934-09-12·일제강점기
이명·자·호 趙在元, 漢石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조황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경기 포천(抱川) 사람이다. 1923년 3월, 의열단(義烈團)에서는 조선총독부(朝鮮總督府)를 비롯하여, 일제의 중요기관을 폭파시킬 계획으로 다량(多量)의 폭탄을 국내로 반입하였다가 사전에 일경에게 발각되었다. 이때 그는 김시현(金始顯) 등이 신의주(新義州)에서 철도편으로 부친 폭탄을 받아서 보관하던 중, 김시현 등 거사에 참여하였던 단원들이 붙잡히는 바람에 그도 붙잡혀 1923년 8월 21일 경성지방법원에서 징역 5년형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에 건국훈장 애국장(1977년 건국포장)을 추서하였다.
1990
애국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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