朱光淳
1892-12-13 ~ 1966-08-17·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주광순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19년 4월경 충청남도 홍성군 홍동면(洪東面) 면내 일대에서 3.1운동이 전개되었다. 홍성에서 1919년 3월 중 광천(廣川), 은하(銀河) 등에서 독립 유인물을 부착하거나 독립만세를 외쳤다. 4월 4일에는 홍성 읍내를 중심으로 한 금마면·장곡면·구항면·홍동면 4개 면의 20~24개 곳에서 주민들이 마을 산에 올라 불을 피우고 독립만세를 외치는 횃불독립만세운동이 일어났다. 다음날인 4월 5일 밤에는 홍동면 신기리(新基里)에서 이제경(李齊經), 조우식(趙愚植) 등이 약 100명의 주민들과 함께 마을 뒷산에 올라 불을 밝히고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다. 4월 8일 밤에는 원천리(元川里)에서 황윤성(黃允性)이 중원(中元)마을·세천(世川)마을·종현(鍾懸)마을을 다니며 각 마을 뒷산에 올라 독립만세를 외칠 것을 권유하여 독립만세를 외쳤다. 홍동면 운월리에서는 주광순(朱光淳), 주태순(朱泰淳) 등이 독립운동에 참가했다. 이처럼 주광순은 홍동면의 3.1운동에 참가하여 경찰에게 체포되어 1919년 4월 10일 이른바 ‘보안법 위반’으로 경찰서장에게 태 60도의 즉결처분을 받는 고초를 겪었다. 정부는 2021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21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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