周時赫
1865-10-12 ~ 1950-05-30·일제강점기
이명·자·호 周渭文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주시혁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경북 문경(聞慶) 사람이다. 1905년 이강년(李康秊) 의병장이 거의시에 입진하여 종사관이 되고 단양(丹陽)·제천(堤川)·연풍(延豊)·영월(寧越)·강릉(江陵)·청풍(淸風)·문경(聞慶)·영주(榮州)·봉화(奉化) 등지의 수십 차례 전투에서 일군과 항전하였다. 1907년 7월 5일 이강년(李康秊) 의진(義陣)이 제천(堤川)에 유진중 동년 7월 11일 광무황제(光武皇帝)의 밀칙을 받고 민긍호(閔肯鎬)·김상태(金尙台) 등과 일사보국(一死報國)을 맹세하였다. 그후 도창의대장(都倡義大將)이 되어 의진(義陣)을 편성할 때 좌종사(坐從事)로 임명되어 갈벌전투·죽령전투 등 십여 차례의 전투에서 활약하였다. 1908년 6월 4일 이강년(李康秊) 의병대장이 부상당하여 일군에게 붙잡혀 수감되자 김상태(金尙台) 중군장을 의병장으로 추대하고 이후에도 1918년까지 계속하여 활동하다가 은신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기 위하여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1986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1990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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