池啓舜
(1902) ~ 1920-10-19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지계순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중국 길림성 화룡현(吉林省 和龍縣)에서 국민회(國民會) 통신원(通信員)으로 활동하다가 화룡현 학성(鶴城)에서 일군에게 붙잡혀 1920년 10월 19일 총살당해 순국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1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1991
애국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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