池永傑
미상 ~ 1921-06-17·조선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지영걸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남만주에서 항일무장투쟁에 참여하였다가 중국 관병(官兵)과 교전(交戰) 중 전사(戰死)하였다. 1921년 6월 17일 중국 안동현(安東縣)에서 42명으로 구성된 독립단(獨立團)과 중국 관병과의 충돌이 있었다. 이 전투에서 한인들은 사망 6, 부상 1명의 피해를 입고 시신과 총기 등을 버리고 오지 산림지대로 일시 후퇴하였다. 수일 후 이들은 묘표(墓標)를 가지고 돌아와 시신을 수습하였다고 한다. 지영걸도 이 전투에 참여하였다가 순국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1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2011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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