池雲植
1893-08-08 ~ 1932-02-23·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지운식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황해도 봉산(鳳山) 사람이다. 1920년 11월 28일 한족회(韓族會)의 특파원 홍지섭(洪之燮)의 지시에 따라 박정손(朴正孫)이 최세욱(崔世郁)·나석주(羅錫疇)·한영일(韓榮一)·김덕영(金德榮)과 함께 황해도지역에서 군자금을 모집하였으며, 자택(自宅)을 은신처로 제공하는 등 독립운동을 지원하다가 일경에 체포되었다. 1921년 8월 18일 고등재판소에서 소위 제령7호 위반으로 실형이 확정되어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기 위하여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1983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1990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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