池丑生
(1877) ~ 미상·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지축생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18년 음력 3월 전라남도 제주도 좌면 하원리에서 법정사(法井寺)의 김연일(金蓮日) 등과 일본인 관리를 제주도에서 내쫓기로 계획했다. 같은 해 신도 수백 명과 함께 10월 법정사 항일운동에 참여하였다. 1918년 10월 5일 강창규(姜昌奎), 박주석(朴周錫) 등의 주도로 제주도 서귀포 중문 일대에서 무장한 봉기대 400여 명이 행진했다. 같은 달 7일 시위대는 서귀포로 이동하던 중 중문리 경찰관주재소를 습격해서 불태우고 일본인 순사 등을 응징했다. 지축생은 이러한 법정사 항일운동 참여로 인하여 1919년 2월 광주지방법원에서 ‘소요’‧‘방화’및 ‘보안법(保安法) 위반’ 혐의로 벌금 30원 형을 받았다. 정부는 2022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22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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