池弘允
(1865) ~ 1909-09-01·조선
이명·자·호 池洪一, 池弘一, 池弘文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지홍윤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강화진위대(江華鎭衛隊) 부교(副校)로 있다가 일제의 한국군 강제 해산이 있자 1907년 8월 9일 거의(擧義)하여 일순사주재소를 습격하여 일병과 교전하며 강화일대에서 활동하였다. 그후 강화가 점령당하자 부하를 거느리고 해서(海西) 지방으로 가서 재거(再擧)를 계획했으나 밀정의 밀고로 붙잡혀 옥중 순국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1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1991
애국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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