陳洪大
(1877) ~ 미상·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진홍대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09년 음력 2~3월 사이에 서주사의진(徐主事義陣) 소속으로 전북 부안(扶安)ㆍ김제(金堤) 등지에서 군자금 모집 등의 활동을 하였다. 서주사로 불린 의병장은 전북 무장 출신의 서응오(徐應五, 일명 徐鍾採)로 보인다. 서응오 의병장은 1910년 8월 망국 이후에도 전북 일대에서 비밀결사운동을 전개하였다. 진홍대는 1909년 음력 2월 하순 이후 두 달 동안 서주사의진에 참여하여 전북 부안군 일대에서 군자금과 짚신, 총기류 등의 군수품을 10여 차례 조달하였다. 의병 활동 이후 전북 부안군 하서면(下西面) 두포리(斗浦里)에서 은신하다가 이를 탐지한 부안주재소 순사대에 1909년 8월 20일 체포되었다. 1909년 9월 8일 광주지방재판소 전주지부에서 이른바 강도죄로 징역 7년을 받고 옥고를 치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5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2015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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