車行謙
(1884) ~ 미상·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차행겸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평남 용강군(龍岡郡) 용월면(龍月面) 마동리(麻洞里)에서 일어난 만세시위에 참여하였다. 용강군의 만세운동은 장날을 이용하여 기독교회나 천도교구가 소재한 동리나 호구가 집중해 있는 부락 등에서 무수한 시위가 일어났다. 그 중에서도 6일의 광량만(廣梁灣) 시위와 온정리(溫井里) 시위는 처음부터 유혈사태를 빚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 같은 날 자복리(自福里)와 용월면 대영리(大永里)에서도 만세시위가 있었다. 차행겸은 용월면 만세시위에 참여하였다가 16일 주재소로 호출되어 체포되었다. 이로 인해 차행겸은 1919년 7월 26일 고등법원에서 소위 소요 및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8월을 받았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1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11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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