蔡松大
1896-11-20 ~ 1966-03-22·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채송대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경북 달성(達城) 사람이다. 1919년 4월 26일 달성군 공산면(公山面) 미대동(美垈洞)에 있는 여봉산(礪峯山)에 올라가 채학기(蔡鶴基)·채봉식(蔡奉植)·채갑원(蔡甲元) 등과 함께 태극기를 높이 들고 독립만세를 고창하였으며, 이튿날 4월 28일에도 일족인 채경식(蔡敬植)·채명원(蔡命元)·권재갑(權再甲) 등과 여봉산에 다시 올라가서 독립만세를 고창한 후 자진 해산하였는데 뒤늦게 알게된 일군헌병에 붙잡혔다. 같은 해 5월 17일 대구지방법원에서 소위 제령 제7호 위반으로 징역 6월형을 선고받고 대구형무소에서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2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1992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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