崔奎綸
(1870) ~ 미상·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최규륜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19년 3월 하순부터 서울 시내의 만세운동이 점차 활기를 되찾아가고 탄압하는 일제에게 적극적으로 저항하는 양상을 보였다. 3월 23일부터는 야간에 수많은 곳에서 시민들이 만세를 부르며 시위를 진행하였다. 최규륜은 23일 밤 종로에서 시위대와 함께 만세운동을 벌이다 체포되어 1919년 7월 12일 경성복심법원, 1919년 9월 20일 고등법원에서 징역 8월을 받고 옥고를 치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6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06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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